행복하게 사는 지혜

행복하게 사는 지혜

  • 자 :제임스 알렌
  • 출판사 :문예출판사
  • 출판년 :2014-05-14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4-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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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귀한 생각이 고귀한 사람을 만들고, 부정적인 생각은 비참한 삶을 만들어낸다는 논리는 평범하지만 소중한 진리이다. 부정적인 사람에게 세상은 마치 혼란과 두려움으로 가득 찬 듯이 보인다. 앨런에 따르면 우리가 부정적이고 해로운 생각을 걷어낼 수 있다면 주위의 모든 것이 우리를 향해 온화함의 손길을 내밀고, 우리를 돕는다. 미국의 시인이자 철학자였던 에머슨 역시 “그 사람이 무엇을 생각하느냐가, 곧 그 사람을 결정한다”라고 말했다.



“삶의 모든 조건은 조화롭고 질서정연하게 엮여 있으며 모든 조건의 비밀과 원인은 자신 안에 있다”는 주장은 불합리하고 고통스런 현실에 대한 합리화처럼 보인다. 그러나 앨런이 가난은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을 부정하는 것은 아니다. 그가 명확히 설명하려는 것은 가난과 고통의 현실을 가속화시키는 것이 단지 상황 때문이라고 탓하는 수동적인 행동이다.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어떻게 그러한 상황을 진보를 위한 수단 또는 계기로 사용할 것인가에 달려 있다. 성공적인 사람은 실패 자체를 가장 효율적인 과정으로 전환할 수 있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앨런은 말한다. “흔히 상황에 얽매여 있다는 말들을 한다. 더 나은 기회, 보다 넓은 활동 무대, 그리고 물질적인 개선을 부르짖는다. 그러나 자신의 내면을 개선하려고 부단하게 노력하지는 않는다.” 또한 물질적 부와 행복은 과거의 자아가 변하지 않으면 결코 실현할 수 없으며 이것이야말로 대다수의 사람들이 빈곤의 늪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진짜 이유라고 강조한다.



평범한 산문체로 씌어진 이 책은 광고 없이 출간 이후 백여 년 동안 많은 독자들의 리뷰와 관심을 받고 있다. 제임스 앨런에 대해서 알려진 것이 거의 없다는 사실은 더욱 더 이 책의 흥미를 돋군다. 20세기 최초의 자기 계발서 고전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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