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너에게 반해 씀

매일 너에게 반해 씀

  • 자 :김유진
  • 출판사 :더디퍼런스
  • 출판년 :2018-11-29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19-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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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기에 가장 사랑스럽고 쉬운 접근법!



《매일 너에게 반해 씀》은 짧은 글을 사용할 일이 많아진 요즘, 연애라는 특별한 경험 속에서 쉽게 글쓰기를 시작하도록 이끌어준다. 일도, 취미도 자신이 좋아하는 것으로 시작해야 꾸준히 지속할 수 있고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사랑하는 사람에게 쓰는 러브레터, 문자 메시지, SNS 글로 글쓰기를 사랑스럽고 쉽게 접근해 보자!

1장부터 4장까지 짧은 문장 쓰기, 오감 글쓰기, 글의 구조, 긴 문장 쓰기와 같은 ‘글쓰기 스킬’과 더불어 연애 노하우를 담았다. 5장은 연애 상대와 문자나 모바일 메신저를 주고받을 때 은근히 신경 쓰이고 헷갈리는 맞춤법을 다뤘다. 책에 나오는 맞춤법만 알아도 막힘없이 ‘톡’을 주고받을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글은 좋은 문장을 많이 써 봐야 쓸 수 있는 법! 저자가 엄선한 문장들을 필사해 보고, 마지막 장에서 ‘글쓰기 잘하는 방법’까지 익힌 후 실전 연애에 활용해 보면 완성이다.

이 책은 특히 연애도 처음, 글쓰기도 처음인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혹은 연애 초기 상대의 말과 글에 어려움을 겪는 사람, 말주변이 없어 글로 자신의 마음을 잘 표현하고 싶은 사람,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과 글을 나누며 가슴 뛰고, 삶의 위로를 받고자 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명랑, 발랄, 유쾌한 글쓰기!



‘글쓰기’ 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생각은? ‘지루하다’, ‘어렵다’, ‘부담스럽다’, ‘나와 상관없다’ 등등이 있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고정관념을 완전히 벗어나게 해 준다.

인생 선배이자, 말과 글에 어려움을 겪는 많은 사람들과 함께 공부하며 강의했던 저자의 노하우가 곳곳에 담겨 있다. 꼭 옆집 언니가 옆에서 연애 상담해 주는 것처럼 유쾌하고 발랄한 글들을 읽다 보면 저절로 연인에게 글이 쓰고 싶어지는 충동이 느껴질 것이다.

저자는 글쓰기 비법과 예시를 자신의 경험과 더불어 문학 작품 속에서 가져와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현실적인 내용에 더욱 공감이 되고, 글이 쉽게 읽힐 것이다.





[책 속에서]



우리는 좋은 ‘말’을 듣고 싶어 한다. 또 좋은 ‘글’을 받고 싶어 한다. 우리가 좋아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이다. 말과 글 때문에 우리와 똑같이 기뻐하고 상처받는다. 이 책은 그런 둘 사이에 오가는 말과 글을 생각하고 다듬어 보는 책이다. 좋아하는 사람과 말과 글을 잘 나누고 싶어서 이 책을 읽고 있다면, 말과 글을 잘하는 이들의 공통점을 한 가지 알려 주고 싶다. 귓속말로, 당신에게만!

“그들은 모두 좋아하는 것을 쓰고 있더라.”

연애라는 특별한 경험 속에서 배우는 말과 글, 지금부터 시작해 본다.



-프롤로그 중에서



상대방의 말과 글을 잘 이해한다는 것은 그의 마음을 알아주는 일이다. 또한 내 말과 글을 잘 표현하는 것은 나의 마음을 잘 드러내는 일이다. 자, 지금부터 그 연습을 해 보자. 더 이상 억울하지 않게! 그 사람과 잘 만나기 위해! 자기 전에 이불킥을 날리지 않기 위해 연애 독해력을 단단히 키워 보자.

-1일 무슨 뜻인지 알지? 아, 뭐래



그 또는 그녀가 말귀가 어둡다고 생각한다면, 먼저 나의 전달력을 의심해 보자. 거꾸로 그 또는 그녀가 표현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면, 나의 말귀를 의심해 보자. 상대가 말귀와 전달력이 둘 다 없다면, 나도 둘 다 없는 거다. 오늘부터 간절하게 기도해 보자.

“부디 저에게 말귀를 주세요.”라고.

-14일 너만의 스펀지가 되기 위하여



평소에는 달달한 메시지를 얼마든지 주고받아라. 5장에서는 건강한 문자 연애를 위한 맞춤법 코칭이 있겠다. 자주 틀리는 맞춤법만 골랐으니 연애할 때 은근 신경 쓰인다면,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알아두시라.

-5장 은근 신경 쓰이는 연애 맞춤법





대중적인 글쓰기에만 매달려, 쓰기가 주는 본연의 희열을 놓치지 말자. ‘좋아요’를 많이 받는 인기 글이나 스테디셀러·베스트셀러 반열에 오르는 책들은 다 이유가 있다. 그건 작가 개인의 글쓰기 능력으로만 될 수 있는 게 아니다. 그것을 좇느라 시간을 허비하지 말자. 대신 독자가 한 명 이하인 글쓰기를 통해 ‘쓰는 희열’을 먼저 느껴 보자. 남들의 평가는 없다. 위축되지 말고 안심하고 쓰자!

-42일 독자가 한 명 이하인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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