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란 듯 사는 삶

나보란 듯 사는 삶

  • 자 :조명연
  • 출판사 :파람북
  • 출판년 :2019-10-16
  • 공급사 :(주)북큐브네트웍스 (2020-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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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독다독多讀多讀한 삶을 즐기는 인문주의자, 19년째 새벽 글쓰기를 이어온 아침형 작가이자 전국구 강사, 손수 삽을 들고 성지를 일구는 열혈사제 조명연의 자족과 자존의 삶에 대하여



어둠이 채 가시지 않은 고요 속에서 한 줄기 빛과 같은 글로 세상을 깨우는 새벽 묵상



‘빠다킹 신부’는 유난히 상냥하고 다감하나 때론 느끼하게 들리는 목소리 덕에 얻은 저자 조명연 신부의 애칭이다. 저자는 19년째 인터넷카페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에 매일 아침 편지를 전한다. 자신의 삶과 사색에서, 세상의 떠도는 이야기에서, 사람들과의 대화에서, 책에서 삶의 에너지를 길어 올린다.

『나보란 듯 사는 삶』은 자존감에 대한 에세이이다. ‘자존’이란 스스로 자신에 대한 존엄성을 지키는 것으로, 개인의 고유한 삶이 존중받지 못하고 사회의 잣대로 평가받는 현대인에게 무엇보다 소중한 가치이다. 다른 사람들에 의해 나의 가치관이 마구 흔들리는 오늘날, 빠다킹 신부는 스스로 자존감을 세워 자신의 행복을 만들어가자고 말한다.

자존감을 회복해야만 우리는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다. 이 책은 끊임없이 그 점을 상기시키며, 한 사람이 바뀌면, 주변 사람이 바뀌고, 더 나아가 세상이 바뀌는 연쇄반응의 기적을 이야기한다. 한 번뿐인 삶을 행복하게 살기도 바쁜데, 왜 스스로 괴로워하려고 애쓰는지 깨닫게 한다. 빠다킹 신부는 말한다. 우리는 “행복하게 살아야 할 의무”가 있다고. 그러기 위해선 ‘남보란 듯’이 아니라 ‘나보란 듯’ 살아야 한다고.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는 빠다킹 신부의 잔잔한 이야기는 우리의 소중한 삶에 대한 위로와 격려의 메시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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